
SBS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채널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SBS가 중계한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은 수도권 가구 4.4%, 2049 2.1%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경기의 시청률은 MBC 가구 3.2%·2049 1.4%, KBS1 가구 3.9%·2049 0.8%, TV조선 가구 0.5%·2049 0.1%보다 높았습니다.
전국 기준으로도 2049 1.8%를 기록해 지상파 3사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농구 여자 준결승은 수도권 2049 1.1%, 전국 2049 1.0%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주호가 은메달을 차지한 수영 남자 200m 배영 결승 중계도 수도권 가구 2.9%, 2049 0.9%, 전국 가구 2.8%, 2049 0.9%로 중계 채널 중 1위에 올랐습니다. 남자 축구는 베트남을 4-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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