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상하이에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9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단발인의 on&off"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찍은 모습이 담겼고,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상하이에서 열린 한 시계 브랜드 행사 참석 장면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이유는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시계 브랜드 행사를 위해 상하이 중심가를 찾았고, 모자와 마스크, 스카프로 얼굴을 가린 채 자신의 광고판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버핏 티셔츠와 버뮤다팬츠, 운동화를 함께 착용했고, H사의 가방도 들었습니다.
아이유는 멜론 뮤직웨이브 채팅 이벤트에서 "저 날 일부러 특이하게 입은 건 아니고 일정 외에는 호텔 밖에 나가지 말아 달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몰래 나가느라 그랬다"고 설명했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