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4일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주상욱과 차예련, 딸 주인아 양이 처음으로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상욱은 촬영에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딸을 보고 데뷔를 시켜 용돈벌이를 시작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차예련은 원래 인아의 얼굴은 나오지 않고 옆모습과 뒷모습만 공개하기로 했지만, 촬영 결과는 인아가 메인이고 자신들과 주상욱이 서브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주상욱도 주인아가 주연이고 차예련은 조연, 자신은 보조출연 같은 느낌으로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회식 자리에서 차예련은 이런 촬영은 처음인데 멍석을 깔아주니 잘하더라며 감탄했고, 주상욱은 이 화보가 공개되면 며칠 안에 어린이 모델 제안이 들어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상욱은 또 아이돌 연습생으로 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며, 연기는 대학교 때쯤이나 고3 때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본인이 싫다고 하면 시킬 수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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