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명절 제사와 재혼 후 가족 이야기 전해

  • 입력 2026.09.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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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은지원이 명절 제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는 어머니가 체력적으로 힘들어하셔서 이제는 자신과 아내 둘이서 아버지 산소를 찾아 제사를 지낸다고 말했습니다.

은지원은 2012년 이혼 후 지난해 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아버지와 함께 약 30년 만에 처음 선상제를 지내는 이야기도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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