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은지원이 명절 제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는 어머니가 체력적으로 힘들어하셔서 이제는 자신과 아내 둘이서 아버지 산소를 찾아 제사를 지낸다고 말했습니다.
은지원은 2012년 이혼 후 지난해 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진이 아버지와 함께 약 30년 만에 처음 선상제를 지내는 이야기도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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