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부제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시스템 설계자의 탄생)이 2026년 10월 2일 나왔다. 지은이는 윤주용 지음이다. 펴낸 곳은 비즈니스북스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1,000원, ISBN은 9791162545096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경험을 위협하는 시대, 다시 팀장이 주목받고 있다!” 열심히 관리하지 말고 더 똑똑하게 설계하라! AI 시대, 끝내 살아남는 리더들의 9가지 실행 전략! AI가 보고서를 쓰고, 코드를 만들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시대. 많은 조직에서 AI를 활용하여 업무 성과를 높일 방안을 고민한다. 특히 각 조직의 팀장 역할을 맡은 이들에겐 AI와 협업하며 팀원들을 이끄는 동시에 성과를 내야 한다는 현실적인 과제가 생겨났다. AI의 도래로 조직이 기대하는 팀의 성과와 현장 사이에 간극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 간극을 메꾸기 위해 누구보다도 고군분투할 팀장들을 위해 이 책은 쓰여졌다.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은 저자가 수십 년간 현장에서 수천 명의 리더를 만나며 팀장들이 가지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담아낸 책이다. 규칙을 어기는 팀원, 열심히 하지만 성과를 못 내는 팀원, 무임승차자까지 팀을 이끌다 보면 마주하는 여러 문제는 팀장의 ‘관리’가 부족한 탓이 아니다. 팀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구조’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팀을 꾸리는 것에서부터 팀을 성장시키고 지속가능한 성과를 내는 단계까지 9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여러 리더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조직에서 인정받는 리더가 되는 비결을 담아냈다. 이론적인 것에 멈추지 않고 실제 기업들에서 사용하고 있는 ‘액션 플랜’을 알려주며 자신의 팀에 적용하여 따라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함께 수록된 ‘팀 성숙도 진단’을 통해 현재 우리 팀이 처한 상황을 점검해 보고 필요한 전략을 적용해 보자. 이 책이 당신에게 AI 시대에도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이 될 것이다. 구글, 에어비앤비, 삼성, 픽사는 왜 리더에게 ‘관리’가 아닌 ‘설계’를 요구했을까? AI의 등장으로 기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변화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AI를 활용하여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이 커지는 와중에 특히 팀장들의 어깨가 무겁다. 팀원들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AI와 사람의 강점을 연결하고 협업을 끌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팀장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진다. 구글, 에어비앤비, 삼성, 픽사 등 성과를 내는 글로벌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면 인재의 ‘스펙’보다 중요한 건 팀을 움직이는 ‘시스템’이었다. 구글의 경우 회의 시간에 내 의견이 묵살 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실수해도 비난받지 않을 것이라는 심리적 안정감이 좋은 아이디어를 만드는 초석이 됐다. 픽사 역시 미완성 작품을 동료들 앞에서 공개하고, 문제점과 어려움을 공유하며 해결책을 함께 찾으며 방향을 모색한다. 그런가 하면 삼성은 벽면에 붙인 포스트잇을 통해 각각 연간, 분기, 월별 목표 및 실적을 공유하고, 주간 단위로 개인별 업무 사항을 적어 공유하며 업무의 누수가 생기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런 사례들은 개인의 역량보다 ‘팀’이 잘 작동될 때 뛰어난 결과가 나옴을 증명한다. 이렇듯 AI의 역량이 강해질수록 오히려 사람의 판단과 관계, 리더십이 더 중요해진다. AI가 정보를 처리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어떤 선택이 조직에 맞는지 판단하고 방향을 정하는 일은 결국 리더가 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성과를 내는 팀의 리더는 팀이 가야 할 방향성을 짚어주며 팀원이 길을 잃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어둔다. 이것이 리더인 당신에게 ‘관리’가 아닌 ‘설계’가 필요한 이유다.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은 팀장이 모든 것을 주관하거나 홀로 뛰어난 실적을 만드는 것이 아닌 팀원들이 스스로 더 나은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구조를 설계하도록 알려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 구조를 설계하는 ‘설계자’가 될 수 있을까? AI와 협업하며 스스로 움직이는 팀, 탁월한 성과를 내는 팀을 만드는 9가지 전략 로드맵! 저자는 수천 명의 리더들을 만나며 그들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세분화해 9가지 전략 로드맵을 만들었다. 이 이정표를 따라 팀의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올바르게 설계한다면 당신도 스스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팀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이 말하는 핵심은 단순하다. 팀이 잘 돌아가지 않는다면 ‘사람’을 바꾸려 하기 전에 ‘구조’를 바꿔라. 무임승차 하는 팀원이 있어서 문제가 아니라 무임승차가 가능한 구조가 문제다. 제대로 소통하지 않는 팀원이 문제가 아니라 소통해야 할 이유와 방식이 설계되어 있지 않은 것이 문제다. 팀원들이 의욕이 없어 보이는 이유는 ‘개인’에게서 찾아선 답이 보이지 않는다.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모르는 팀원들에게 자기 일이 전체 성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려줘야 한다. 이제 이 책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전략 로드맵을 들여다보자. 이 로드맵은 팀의 기반을 다지는 첫 번째 단계부터 팀을 움직이게 하는 두 번째 단계, 마지막으로 팀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세 번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팀을 어떻게 꾸려야 하는지 고민인 팀장이라면 현재 자기 팀이 어느 사이클에 속해져 있는지 확인하여 스스로 답을 찾아가고 자기 팀에게 맞게 전략을 설계할 수 있다.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선 먼저 팀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 먼저 구성(composition), 맥락(context), 목적(purpose)?을 설계해 보자. 아쉽게도 우리 팀의 팀원 대부분이 최고의 인재일 확률은 거의 낮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평범한 팀원들이 모여 최고의 팀으로 거듭날 수는 있다. 서로의 역할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팀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정하여 구성원들에게 이 일을 해야만 하는 이유를 명확히 설계해 줘야 한다. ‘내 일’과 ‘네 일’ 사이에 방치된 회색지대를 없애고 상사의 의도를 눈치로 파악하는 대신 조직의 맥락을 읽으며 거창한 비전이 없더라도 오늘 당장 움직일 수 있도록 목표를 다져보자. 그다음에는 팀을 실제로 움직이는 규칙(rule), 실행(execution), 소통(dialogue)?을 다룬다. 백 번의 잔소리보다 한 줄의 명확한 규칙이 강력하다. 또 개인의 책임감에 기대는 것보다 일이 저절로 굴러가도록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다. 갈등을 피하고자 서로를 반대하지 않는 회의 대신 서로 의견을 부딪치며 건강한 방식으로 소통해야 한다. ‘소통의 규칙, 회의의 규칙, 보고의 규칙’ 등 사소한 디테일만 정돈해도 업무의 퀄리티가 달리진다. 이 부분에서는 팀원에게 피드백을 어떤 방식으로 주어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팀이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신뢰(mutual trust), 성과(performance), 지원(support)?을 짚는다. 리더가 먼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진짜 신뢰가 만들어진다. 작은 성공을 축적하며 팀의 자신감을 높이고 실패에 대해선 비난 대신 자산으로 전환하는 회고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일러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조직 밖에서 필요한 자원과 지원을 끌어오는 방법도 설명해 준다. 좋은 리더는 모든 문제를 직접 해결하지 않는다. 대신 문제가 반복되지 않는 팀을 만든다. 지금 당신의 팀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가? 당신이 없어도 돌아갈 수 있을 만큼 견고하게 구성되었는가? 리더 혼자만의 힘으로 움직이는 팀은 결국 과도한 부담으로 무너질 수 있다. 이제 아홉 가지 전략으로 팀의 구조를 진단하여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팀으로 다시 설계하라. 이 책이 당신이 원하는 리더로 당신을 성장시키고, 꿈꿔왔던 단단한 팀을 만드는 든든한 초석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들어가는 글 AI 시대, 팀을 설계하는 리더로 전환하라 효과적인 팀을 만드는 아홉 가지 전략 로드맵 제1부 리더의 위기: 팀장의 말은 왜 더 이상 통하지 않는가 제1장 팀장이 팀을 망친다: 리더의 착각이 만든 비극 시스템이 있는 조직, 없는 조직 사람 탓을 하는 순간 팀은 무너진다 혼자서는 절대 이길 수 없는 경주 우리 팀은 어디에서 멈춰 있는가 SELF-TEST 팀 성숙도 진단 제2부 팀의 기반을 다지는 세 가지 축: 무임승차자가 숨을 곳 없는 설계도를 짜라 제2장 역할을 설계하라: 구성(composition) 최고의 인재가 아니라, 최적의 조합을 찾아라 팀원이 1명 늘어날 때마다 비효율은 2배로 뛴다 ‘내 일’과 ‘네 일’ 사이 회색지대를 지워라 제3장 눈치 빠른 팀이 살아남는다: 맥락(context) ‘그냥 열심히’ 하지 마라 어디로 뛰어야 할지 알고 달리는가? 상사의 의도를 눈치가 아닌 시스템으로 읽는 법 필요한 일로 증명하라 제4장 가슴 뛰는 비전이 없다면 생존 목표라도 정하라: 목적(purpose) 좋은 게 좋은 것이라는 목표가 팀을 죽인다 팀원의 개인 욕구를 팀의 목표에 태워라 뜬구름 잡는 비전보다 명확한 오늘의 미션이 낫다 오늘의 미션은 발을 움직이게 하고, 비전은 가슴을 뛰게 한다 제3부 팀을 작동하게 만드는 세 가지 엔진: 리더의 잔소리 대신 시스템이 일하게 하라 제5장 백 번의 훈계보다 강력한 한 줄의 규율: 규칙(rule) 신입사원도 1시간 만에 적응하는 팀 사용 설명서 기분 나쁘지 않게 일을 시키는 프로세스의 힘 약속을 어기는 팀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제6장 독박 업무 하지 말고 구조로 완수하라: 실행(execution) 작게 시도하고 빠르게 실패하라 “이건 제 담당이 아닌데요?”라는 말이 사라지는 협업 기술 따로 놀던 업무들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는 법 제7장 침묵을 깨고 건강하게 싸워라: 소통(dialogue) 정보를 독점하는 팀장이 신뢰를 잃는다 아무도 반대하지 않는 회의가 가장 위험하다 팩트로 싸우고 감정으로 화해하는 기술 STAR로 칭찬하고 STAR-AR로 개선하라 제4부 팀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세 가지 조건: 반짝 성과를 넘어 이기는 구조를 남겨라 제8장 신뢰는 효율이다: 신뢰(mutual trust) 신뢰를 결정짓는 곱셈의 공식 리더가 먼저 모르겠다고 말할 때 생기는 기적 ‘네 잘못’이 아니라 ‘우리 문제’ 제9장 이기는 경험이 최고의 복지다: 성과(performance) 팀을 중독시키는 작은 승리의 힘 평가는 공정함이 생명이다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회고 시스템 ‘여기서 일하면 성장한다’는 확신 제10장 팀 밖에서 싸워라: 지원(support) 정치가 아니라 구조로 임원을 설득하는 법 자원을 끌어오는 기술 팀이 지치기 전에 도구를 쥐여줘라 나오는 글 당신의 팀을 픽스하라: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리더의 조건 주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윤주용 (지은이) 시스템을 분석하는 엔지니어적 사고와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섬세한 시선을 바탕으로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변화를 설계하는 조직개발 전문가. 웅진그룹 인재개발원과 신세계아이앤씨 교육서비스사업팀을 거치며 30년 가까이 ‘사람과 조직의 성장’을 연구해왔다. 다양한 HRD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11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전파해왔다.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을 거쳐 일반대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팀 프로세스’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넥스트리딩 대표이자 한양대학교 상담심 시스템을 분석하는 엔지니어적 사고와 사람을 깊이 이해하는 섬세한 시선을 바탕으로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고 변화를 설계하는 조직개발 전문가. 웅진그룹 인재개발원과 신세계아이앤씨 교육서비스사업팀을 거치며 30년 가까이 ‘사람과 조직의 성장’을 연구해왔다. 다양한 HRD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11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전파해왔다.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을 거쳐 일반대학원에서 국내 최초로 ‘팀 프로세스’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넥스트리딩 대표이자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하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등 국내 주요 기업의 임원과 리더를 대상으로 조직문화 및 인재육성을 주제로 강의와 컨설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흔히 ‘좋은 리더’가 되면 자연스럽게 ‘좋은 팀’이 만들어질 것 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좋은 팀은 리더 개인의 역량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제 리더는 사람과 업무를 관리하는 ‘관리자’를 넘어, 구성원이 역량을 발휘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달라지는 조직에서 무엇을 설계하고, 어떻게 팀을 움직여야 하는지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리더 수업을 전한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풍년보감 6년근 고려홍삼정 올데이굿타임 스틱 100p — 17,4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