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종목을 이기는 계좌의 기술

  • 입력 2026.09.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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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 제공

「종목을 이기는 계좌의 기술」(부제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의 조합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 2026년 10월 7일 나왔다. 지은이는 인생업(임승현) 지음이다. 펴낸 곳은 경이로움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3,000원, ISBN은 9791124637272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계좌만 바꿔도 수익이 달라진다! “이제 종목 고민은 그만하고 계좌를 세팅해야 합니다” ISA, IRP, 연금저축, 일반계좌.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가운데 한 개 이상은 가지고 있다. 절세를 위해 ISA를 만들고, 연말정산을 앞두고 IRP나 연금저축에 가입하고, 주식 투자를 위해 일반계좌도 개설한다. 문제는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점이다. 어떤 자산을 어느 계좌에 담아야 세금을 줄일 수 있는지, ISA 만기 자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IRP와 연금저축의 차이는 무엇인지 제대로 따져보지 않은 채 계좌만 만들어 두는 경우가 적지 않다. 같은 금액을 투자하고 같은 수익률을 올리더라도 어떤 계좌를 선택하고, 어떻게 나눠 운용하느냐에 따라 실제 손에 남는 돈은 달라질 수 있다. 이제 재테크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무엇을 살 것인가’를 넘어 ‘어떤 계좌에서 투자할 것인가’다. 이처럼 투자 성과를 좌우하는 ‘계좌 활용법’에 주목한 신간 『종목을 이기는 계좌의 기술』이 나왔다. 저자 인생업(임승현)은 전작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를 통해 소액으로도 평생 월급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번 신간에서는 그동안 종목과 수익률에 가려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계좌’를 전면에 내세웠다.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 목적에 맞게 조합함으로써 투자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투자는 오를 종목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다. 이 책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확한 투자 기준’과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무심함' 그리고 '주어진 혜택을 제대로 활용하는 것'에 있다. 혜택을 제공하는 절세계좌(ISA, IRP, 연금저축)와 자금을 유연하게 굴리는 일반계좌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듀얼 엔진 전략’을 통해, 새어나가는 세금을 통제하고 복리의 마법을 극대화하는 근본적인 ‘자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은 후 스마트폰 속 금융 앱을 열어보자. 그리고 방치되어 있던 계좌들을 다시 살펴보자.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고 계좌를 재정비하는 순간, 종목의 등락에 일희일비하던 불안에서 벗어나 자산 증식을 극대화할 ‘나만의 단단한 계좌 포트폴리오’가 비로소 선명하게 그려질 시작할 것이다. 따라만 하면 누구나 가능한 ‘평생 마르지 않는 월급’을 만드는 계좌 포트폴리오 만들기 이 책은 투자의 기초인 시간과 복리의 힘을 짚으며 시작한다. 단기적인 주가의 등락에 흔들리기보다 묵묵히 시간을 쌓아가는 장기 투자의 의미를 되새긴 뒤, 투자자가 실제로 손에 쥐는 수익을 좌우하는 ‘계좌’의 세계로 들어간다. 특히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를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고 계좌별 특징과 혜택, 운용법을 하나씩 자세히 풀어낸다.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손익통산 등 각 계좌가 제공하는 혜택은 물론, 어떤 자산을 어느 계좌에 담아야 하는지, 납입과 인출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만기 이후 자금은 어디로 옮겨야 하는지까지 실제 투자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각각의 계좌를 따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계좌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묶어 운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투자 목적과 기간, 절세 효과를 고려해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의 역할을 나누고 서로 연결함으로써, 자신의 자산 전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전략을 보여준다. 결국 중요한 것은 ‘좋은 계좌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각 계좌의 장점을 살려 내게 맞는 투자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절세계좌뿐 아니라 보다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일반계좌의 활용법도 다룬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우량 기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자유로운 운용이 가능한 만큼 투자자가 주의해야 할 인버스·원자재·선물, 신용·미수 거래의 위험까지 짚는다. ‘무엇을 살 것인가’에 대한 답도 놓치지 않는다. 국내 상장 해외 ETF와 미국 주식 직접 투자, 고배당 커버드콜 ETF, TDF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의 특징을 살펴보고, 이를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 가운데 어디에 담아야 효과적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결국 ‘어떤 상품을 살 것인가’를 넘어 ‘어떤 상품을 어느 계좌에 담을 것인가’까지 설계하는 실전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책의 후반부는 독자들이 각자의 현실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설계도를 제시한다. 안정형부터 은퇴 준비형까지 투자 성향에 맞춘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월 30만 원부터 300만 원까지 투자 가능한 금액에 따른 실전 포트폴리오를 철저한 계산과 시뮬레이션으로 증명해 낸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치열한 실전 검증을 거쳐 직접 운용 중인 ‘5:4:1’ 황금 레시피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독자들이 일상을 희생하지 않고도 스스로 굴러가는 자동화 투자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도록 든든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종목에 일희일비하던 불안한 투자는 이제 그만두자. 이제는 내 계좌가 스스로 일하는 든든한 평생 월급 시스템을 구축할 시간이다. 이 책이 바로 당신만의 계좌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가장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투자는 든든한 평생 월급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다 1부 듀얼 엔진으로 만드는 수익 전략 1장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과 ‘매일 주식창을 보는 사람’이 놓치고 있는 것 - 하지 않아서 내는 비용 - 절세는 선택이 아닌 필수 - 돈을 무조건 묶어두어서는 안 된다 - 2개의 엔진, 절세계좌와 일반계좌 2장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 투자 천재보다 무서운 ‘일찍 시작한 평범한 사람’ - 수 미터의 뿌리와 거대한 눈덩이 - 20만 원이 보여주는 11억 원의 기적 - 하락장을 바겐세일로: 적립식 투자 시스템 - 복리는 평범한 투자자도 승자로 만든다 2부 절세계좌 1장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세금 - 배당소득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 양도소득세 - 연금소득세 - 기타소득세 2장 절세는 수익을 만드는 기회다 - 계좌마다 다른 절세 방법 - 절세는 자산 증식의 필수 수단이다 3장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 투자 시스템 - 만기라는 허들이자 가장 강력한 방패 - 총 급여와 세액공제 - 과세이연과 복리의 스노우볼 - 연금저축계좌와 IRP, 뭐가 나을까 - 어떻게 활용해야 가장 효과적일까 4장 3년마다 목돈을 만드는 시스템 - 투자자의 ‘필수 아이템’ - ISA의 종류와 절세 혜택 - 하루라도 빨리 만들어야 하는 이유 - 3년의 마법: 비과세 리셋과 연금 전환 보너스 - 종합과세 레이더를 피하는 안전지대 3부 일반계좌 1장 자유롭고 유연한 투자 - 어디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 국경과 제도를 넘는 4가지 혜택 - 유연하고 전략적인 계좌 2장 일반계좌, 세금을 어떻게 될까? -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 세금의 차이 - 양도소득세 [일반계좌 투자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원칙] - 자율성에 한계를 설정하라 - 주가가 아닌 자산 시스템을 소유하라 [레버리지 경험담] - 공포 속에서 잡은 기회 - 현재의 삶을 지키며 미래를 준비하다 - 명확한 투자 기준은 필수다 4부 계좌와 상품 1장 계좌 성격에 맞는 상품 배치 - 수익은 계좌에 따라 달라진다 - 일반계좌: 미국 주식·ETF, 국내 주식·ETF - 연금저축계좌: 국내 상장 해외 ETF, 해외 커버드콜, TDF - ISA: 배당 ETF, 국내 상장 해외 ETF 2장 ETF - 투자의 대가들이 왜 ETF에 열광하는가 - ETF와 펀드, 성격이 다른 형제 - 암호 같은 ETF 이름표를 3초 안에 읽는 법 - 환헤지(H)와 환노출(UH),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 ETF 구분법 - ETF를 고르는 기준 3장 미국 ETF - 글로벌 자산 증식 시스템 - 미국 대표 지수에 장기 투자하는 이유 - 지수추종 대표 ETF - 성장 섹터 ETF - 대박과 우상향 4장 커버드콜 - 현금 흐름을 만드는 전략 - 옵션의 이해 - 커버드콜의 구조와 핵심 메커니즘 - 커버드콜 ETF의 리스크와 한계 - 리스크를 감수하고도 커버드콜을 택한 이유 - 커버드콜 투자 원칙 - 배당률보다 더 중요한 주가의 흐름 - 커버드콜 ETF의 핵심, 기초 자산 5장 TDF - 알아서 작동하는 자동 자산 배분 엔진 - TDF의 짝꿍인 연금저축계좌 - 글라이드 패스, 시간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는 정밀 곡선 - 리밸런싱의 숨겨진 비용: 2주일의 매매 공백과 자산 방치 리스크 차단 - 무심함은 조급함을 이긴다 - 복잡한 TDF 해독법 - 은퇴 시점에 맞는 최적의 항로 찾기 - 숫자에 숨겨진 비밀 - TDF 종류와 Top 5 TDF 소개 5부 계좌 포트폴리오 1장 가진 돈의 얼마를 절세계좌에 넣어야 할까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본 투자 순서 - 절세계좌와 일반계좌의 비용 2장 성장인가, 배당인가 - 1억 원으로 만들 수 있는 금액 - 시기에 맞는 투자 방법을 선택하라 - 자산의 체급을 키우는 것이 최우선이다 - 연평균 15%의 수익률, 과연 가능할까 - 우선순위는 분명하게 세워야 한다 3장 계좌별 세부 구성 기준 - 계좌의 중심을 잡아주는 ‘코어-위성’ 전략 - 투자 성향별 배합 스펙트럼 4장 스위칭 매뉴얼: 성장에서 배당으로 - 스위칭 시뮬레이션 - 시뮬레이션이 보여주는 현실: 나이에 맞춘 엔진 조종법 - 자산 축적에서 현금 흐름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인생업(임승현) (지은이)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이었지만, 구조 조정 위기를 계기로 ‘월급 이후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 현실 속에서, 퇴근 후 시간을 투자 공부와 자산 설계에 집중하며 현금흐름 중심의 투자 구조를 만들어 왔다. 짠테크와 N잡을 출발점으로 지식창업을 거쳐, 현재는 미국 배당 ETF와 커버드콜 전략을 기반으로 한 인컴 포트폴리오를 운용 중이다.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설계 과정을 연구하고 실전 중심으로 정리해 전하고 있다. 노후를 대비하는 투자가 아니라 ‘지금부터 잘 살기 위한’ 투자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이었지만, 구조 조정 위기를 계기로 ‘월급 이후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 현실 속에서, 퇴근 후 시간을 투자 공부와 자산 설계에 집중하며 현금흐름 중심의 투자 구조를 만들어 왔다. 짠테크와 N잡을 출발점으로 지식창업을 거쳐, 현재는 미국 배당 ETF와 커버드콜 전략을 기반으로 한 인컴 포트폴리오를 운용 중이다.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설계 과정을 연구하고 실전 중심으로 정리해 전하고 있다. 노후를 대비하는 투자가 아니라 ‘지금부터 잘 살기 위한’ 투자를 목표로 단기 시세차익보다는 흔들리는 시장에서도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와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처럼 작동하는 자산 설계를 중요하게 여긴다. 현재는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퇴근 후에는 작가·강사·콘텐츠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 중이다.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월급을 대체하는 현금흐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공부의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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