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75만 톤이 안 무너지는 이유, EBS서 공개

  • 입력 2026.09.24 10: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EBS 제공

높이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건축 기술의 발달

EBS <취미는 과학> 102화 ‘건축, 어디까지 높이 올릴 수 있을까?’

- 병뚜껑, 트로피 모양 건물의 진실! 이게 다 바람 때문? - 높이 올라갈수록 더 똑똑해지는 건축의 세계 - 지진? 바람? 흔들림 속에서 편안함을 선사하는 건축의 과학 - “도대체 어떻게 버티는 거야?” 75만 톤 건물에 숨은 과학

* 방송일시 : 2026년 9월 25일 (금) 밤 10시 50분, EBS 1TV

EBS <취미는 과학> 102화 ‘건축, 어디까지 높이 올릴 수 있을까?’가 오는 9월 25일 (금)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영된다. 이번 화에서는 MC 데프콘과 광운대 화학과 장홍제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 성균관대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우충완 교수가 숭실대학교 건축학부 최경규 교수를 만나 초고층 건물을 가능하게 한 건축의 과학을 살펴본다.

555m 높이에 123층, 무려 75만 톤에 달하는 롯데월드타워. 거대한 건축물이 하늘 높이 우뚝 설 수 있었던 데에는 수많은 건축 기술의 발전이 있었다. 그렇다면 인간은 얼마나 높이 올라갈 수 있을까?! 데프콘이 던진 야심 찬 질문에 최경규 교수는 ‘1,000층’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답변을 내놓는다. 더 높고 더 안전한 건물을 향한 인간의 도전, 그 속에 담긴 건축 기술의 발전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높이가 다른 건물의 흔들림을 비교하는 특별한 실험도 공개된다. 예상과 다른 실험 결과에 데프콘과 과학자들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지진에 대응하는 다양한 내진설계 기술들이 공개된다. 또한 바람의 힘을 견디기 위해 일부러 독특한 외관을 갖게 된 초고층 건물까지, 우리가 그저 멋있다고만 생각했던 건물의 모양에 숨겨진 과학이 밝혀진다.

한편, 최경규 교수는 기둥 없이 넓은 공간을 만드는 ‘무주공간’을 연구하고 있다. 200m가 넘는 거대한 공간을 나무로 만드는 새로운 건축부터 도쿄돔의 거대한 지붕을 떠받치는 공기압의 원리까지! 한계를 넓혀 온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 놀라운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BS <취미는 과학> 102화 ‘건축, 어디까지 높이 올릴 수 있을까?’는 9월 25일 (금) 밤 10시 50분 EBS 1TV에서 방영된다.

*관련 사진은 EBS 기관 홈페이지(about.ebs.co.kr)-사이버홍보실-하이라이트, 해당 방송 날짜에 있습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EBS

· 분류 : 취미는 과학

· 배포 : 9월 24일

출처 : EBS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