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9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중랑구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했다. 현장에서 연휴 기간 근무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정부는 연휴 동안 전국 응급의료기관 416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하루 평균 8,300여 개 병·의원과 약국을 열 계획이다. 정 장관은 9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에 응급의료진료체계가 원활히 운영되도록 현장의 협조를 당부했다. 그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 현장 점검
▶ 익산시, 추석 연휴 9월 24~27일 비상진료…응급의료기관 46곳 운영
▶ 이천시보건소, 추석 연휴 앞두고 응급의료 대응 훈련 진행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5켤레 키즈 데일리 삭스 24컬러 주니어 아동 유아 미끄럼방지 아기 양말 선물 세트 N배송 — 1,980원
[쿠팡] HanilMedical 좌우분리난방 황토참숯 온돌마루 전기매트 온기로 SJ-2700, 특대형(183 x 270 cm) — 162,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