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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선 장관, 죽암휴게소·교통관제센터 찾아 혼잡관리·교통안전 대책 점검
- 김용석 대광위원장, 수서역 찾아 철도 운행·역사 안전관리 당부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이하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첫날인 9월 23일 주요 교통현장을 방문해 교통대책과 안전관리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 먼저, 홍지선 장관은 경부고속도로 죽암휴게소와 교통관제센터를 찾아 추석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ㅇ 홍 장관은 죽암휴게소 주유소를 점검하면서 “유류 가격 인하*는 높은 기름값으로 국민 부담이 큰 만큼, 일부라도 공공이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라며, “가격 인하에 따라 주유소 이용 차량이 급증할 수 있는 만큼, 진·출입로 혼잡예방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추석 연휴기간(9.24~9.27) 유류 가격을 리터당 100원 인하
ㅇ 또한, 휴게소 운영구조 개편과 관련하여도 “정부는 흔들림 없이 휴게소를 혁신하여, 국민께서 ‘달라졌다’고 체감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ㅇ 이어 “연휴동안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휴게소의 안전질서 유지와 청결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묵묵히 노력하고 헌신하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ㅇ 이어 한국도로공사 교통관제센터를 방문하여 특별교통대책을 보고 받은 후, “짧아진 연휴로 인해 많은 차량이 고속도로로 몰리는 만큼 빠르고 정확한 교통정보 제공과 철저한 도로혼잡 관리로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ㅇ 특히, “장시간 운전에 따른 교통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와 신속한 대처로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수서역을 찾아 추석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역무실과 철도사법경찰대, 운영상황센터를 차례로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ㅇ 김 위원장은 “추석 명절은 대규모 귀성·귀경객이 이동하는 시기일 뿐 아니라, 9월 고속철도 통합을 통해 공급좌석이 늘어나 열차 이용객도 급증하고 있다”며,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열차 운행과 역사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ㅇ 아울러,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철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격려와 함께, “국민들께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5일의 연휴 기간동안 끝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운행 상황 관리, 사고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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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기관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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