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자원순환의 날 맞아 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 진행

  • 입력 2026.09.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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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버려지는 장난감을 소독하고 분해하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본사에서 열렸으며, 장난감 전문 자원순환 기업이자 사회적 기업인 코끼리공장과 함께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먼저 장난감 폐기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환경 문제와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교육을 받았다. 이후 폐장난감을 직접 분해해 재활용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를 나눴고, 파쇄된 폐플라스틱으로 키링을 만드는 체험도 했다. 사용 가능한 장난감은 소독과 선별 과정을 거쳐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이번 활동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자원순환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겠다는 취지를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기업의 환경·사회공헌 활동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 참여로 이어지는지가 ESG 평가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고 본다. 코웨이도 리버 플로깅, 청정학교 교실숲, EM흙공 던지기 활동 등 참여형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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