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스윙스가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에 출연한 뒤 미성년자들에게 관람 자제를 요청했다.
스윙스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이 보낸 DM을 캡처해 올렸다.
영화관 아르바이트생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다들 아침부터 '타짜' 보러 와서 주민등록증 검사하느라 힘들었다"며 "미성년자들 몰래 못 들어오게 해달라"고 적었다.
스윙스가 언급한 작품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이날 개봉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다.
스윙스는 "야 민자들아, 사랑하는데 너네 아직 그러면 안 돼. 알바 형들이 힘들다잖냐"라고 남기며 미성년자들의 관람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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