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부제 챗GPT·클로드·제미나이로 회의록부터 보고서, 기획안 작성까지!)이 2026년 10월 10일 나왔다. 지은이는 정태일 지음이다. 펴낸 곳은 천그루숲이다.
분야는 자기계발, 정가는 19,000원, ISBN은 9791124558102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AI는 좀 아는데, 글쓰기를 배운 적이 없는 당신에게 글쓰기는 익숙한데, AI가 아직 어려운 당신에게 ★ 20년 차 현직 스피치라이터의 AI 프롬프트 전격 공개!★ 지금은 누구나 AI로 글을 쓰는 시대다. ‘딸깍’ 한 번이면 그럴듯한 보고서 초안이 나오고, 이메일 답장이 뚝딱 완성된다. 그런데 같은 AI를 써도 왜 누구의 보고서는 한 번에 통과되고, 누구의 보고서는 계속 반려될까? 문제는 AI가 아니라 ‘글쓰기’에 있다. 의외로 많은 직장인들이 ‘비즈니스 라이팅’의 본질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일을 시작한다. 직장인의 글쓰기는 멋진 문장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왜 써야 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게 먼저다. AI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기능과 사용법을 모두 익히려고 애쓰기보다, 내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골라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글쓰기의 기본기를 갖추고, 그 위에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 책 《업무능력을 2배로 높이는 AI 글쓰기》는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AI의 기능과 사용법, 그리고 직장인 글쓰기의 본질과 실무 전략들을 최대한 정확하고 쉽게 알려준다. 소설의 3요소를 응용한 ‘ACTS 프롬프트’, AI의 기억상실을 막는 ‘SMART 맥락 설계’, 천재의 머리를 베끼는 ‘클로드 스킬’, 지식 복리를 일으키는 ‘LLM 위키’ 등 직장인 글쓰기에 필요한 AI 지식들을 ‘족집게 1타 강사’처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직장인의 AI 글쓰기 실전 비법도 자세하게 다룬다. 이력서·자기소개서부터 이메일과 카톡, 회의록, 보고서·기획서·제안서, 발표자료, 그리고 누구도 쓰고 싶지 않은 사과문과 시말서까지, 회사에서 마주치는 거의 모든 글을 상황별 프롬프트와 실제 사례로 풀어낸다. 회사 밖에서는 링크드인, 리뷰·칼럼, 내 책 쓰기, AI가 인용하는 글(AEO), 글쓰기로 나만의 앱을 만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까지 다루며 '회사 안 본캐'와 '회사 밖 부캐'를 동시에 키우는 법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한마디로 이 책은 단순히 AI 기능을 나열한 매뉴얼이나 지루하고 막막한 글쓰기 이론서가 아니라, 회사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실용적인 AI 라이팅 실전서’다. 꼭 알아야 할 AI 지식을 빠르게 흡수하고, 회사에서 바로 써먹는 실용적인 글쓰기를 풍성하게 담았다. AI가 낯선 사람도, AI는 익숙하지만 글쓰기가 막막했던 사람도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완성하는 자신만의 글쓰기 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회사에서 AI로 글을 제대로 더 빨리 쓰기 시작하면, 퇴근은 2배 빨라지고 승진도 앞당겨질 것이다. 책에 수록된 모든 프롬프트와 템플릿은 QR코드로 내려받아 오늘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다. 누구나 AI로 쓰지만, 아무나 통과되지는 않는다. 똑같은 챗GPT·클로드·제미나이로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드는 직장인의 실무형 글쓰기 전략! AI의 등장으로 직장인의 글쓰기는 눈에 띄게 빨라졌다. 이메일, 회의록, 보고서는 몇 분이면 꽤 괜찮은 초안이 튀어나온다. 그런데 이상하다. AI로 쓴 글은 어딘가 비슷비슷하고 밋밋하다. 핵심은 교묘하게 빠져 있고, 회사의 말투나 문법과도 뭔가 다르며, 표현은 엉뚱하기까지 하다. 고민 끝에 결국 처음부터 다시 쓰게 된다. 이렇게 답답한 상황이 회사에서 벌어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자고 나면 달라지는 AI의 최신 기능들을 따라잡는 데 급급한 나머지, 정작 중요한 직장인 글쓰기의 원칙과 방법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제안서, 기획서, 발표자료 등 직장인 글쓰기의 본질을 모르고 덤벼든 탓에, 괜히 애꿎은 AI만 탓하며 시간만 버리기 일쑤다. 저자는 이 문제를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며 해결해 온 스피치라이터다. 포스코퓨처엠, 삼양홀딩스,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보고서와 연설문, 취임사, 사과문, 인터뷰, 경영서신까지 회사의 온갖 글을 도맡아 써왔다. 모호한 지시를 해석하고, 수차례 고치고,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는 과정을 반복하며 글쓰기 내공을 다져왔다. 여기에 AI를 접속해 나만의 글쓰기 시스템으로 발전시겼다. 이 책에는 20년간 쌓은 비즈니스 글쓰기 노하우와 AI를 결합한 저자의 실전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Part 1에서는 글쓰기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준다. AI 시대 글쓰기의 새로운 원칙, 목적에 맞는 AI 골라 쓰기, 설계와 감리에 집중하는 ‘에디터십’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Part 2는 본격적인 준비운동이다. 프롬프트와 맥락 설계, 나만의 AI 글쓰기 작업실 만들기, 클로드 스킬, LLM 위키까지. AI를 기능이 아니라 ‘업무 동료’로 길들이는 기술을 단계적으로 담았다. Part 3은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변하지 않는 원칙을 다룬다. 상사의 말 속에서 소재를 캐내는 법, 골든서클과 PREP 구조, 두괄식 글쓰기, 말로 쓰는 음성 글쓰기까지. 20년 차 스피치라이터의 설득 노하우를 압축했다. Part 4는 실전이다. 자기소개서, 이메일, 회의록, 보고서·기획서·제안서, 발표자료, 사과문과 시말서까지 회사에서 마주치는 거의 모든 글을 상황별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롬프트와 템플릿을 제공한다. Part 5는 회사 바깥으로 시야를 넓힌다. 링크드인, 리뷰·칼럼, 내 책 쓰기, AI가 인용하는 글, 바이브 코딩까지. 월급쟁이로 살면서 7권의 책을 써낸 저자가 ‘본캐’와 ‘부캐’를 동시에 키우는 현실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차별화된 최대 강점은 AI 활용법과 비즈니스 글쓰기 원칙을 따로 다루지 않는 데 있다. 또한 소개되는 사례들은 교실에서 만든 강의용 예제가 아니라, 실제 업무현장에서 가져온 생생한 결과물이라 더욱 믿을 수 있다. 이 책을 책상 옆에 두고 막힐 때마다 펼쳐 보면 직장인의 글쓰기가 더 빠르고 정확해질 것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_ AI 상향 평준화 시대, 일잘러 직장인은 어떻게 써야 할까? PART 1 AI 시대, 완전히 달라진 직장인의 글쓰기 01. [영화 〈Her〉의 무서운 예언] AI 시대 글쓰기의 새로운 원칙 02. [AI 춘추전국 시대] 목적과 상황에 맞춰 AI 골라쓰기 03. [에디터십] 설계와 감리에 집중하는 AI 글쓰기 04. [시니어의 역습] AI 시대의 진짜 무기는 경험 PART 2 AI와 글쓰기 친구가 되는 준비운동 0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소설의 3요소와 ACTS 프레임 02. [콘텍스트 엔지니어링] 찰떡같이 알아듣는 SMART 맥락 설계 03. [프로젝트] 나만의 AI 글쓰기 작업실 04. [클로드 스킬] 천재를 베끼면 글쓰기가 쉬워진다 05. [LLM Wiki] 더 쉽게 글쓰기를 시작하는 지식 복리의 마술 06. [Reverse와 CoT] 라이터스 블록을 깨는 2가지 치트키 PART 3 상사의 YES를 부르는 불변의 글쓰기 원칙 01. [복명복창과 피드백] 상사의 말에 글쓰기가 숨어 있다 02. [골든서클과 PREP] 직장인은 재즈보다 ‘클래식’ 03. [로그라인과 두괄식] AI 시대에도 ‘첫 문장’이 전부다 04. [음성 글쓰기] 글이 되는 말, 말로 쓰는 글 PART 4 실무에서 바로 따라 하는 AI 글쓰기 실전 비법 01. [이력서ㆍ자기소개서] 읽는 자소서를 넘어 ‘동영상 자소서’ 02. [이메일ㆍ카톡] 회사가 당신을 평가하는 첫 번째 글 03. [회의록] 한눈에 보이게 써야 일이 빨라진다 04. [보고서ㆍ기획서ㆍ제안서] 승진 고속도로, 직장인 3종 글쓰기 05. [발표자료] 말하듯 쓰는 TALK 원칙과 PPT 5분 완성 06. [사과문ㆍ시말서] 절대 쓰고 싶지 않은 글을 더 잘 써야 한다 PART 5 회사 밖에서 내 자리를 만드는 AI 글쓰기 확장전략 01. [링크드인 글쓰기] 회사 밖 슈퍼 직장인의 첫걸음 02. [리뷰ㆍ칼럼] 플랜B를 만들고 영향력을 키우는 글쓰기 03. [내 책 쓰기] 월급쟁이로 살면서 7권의 책을 써낸 비결 04. [AEO] AI가 좋아하는 글, 버리는 글 05. [바이브 코딩] 바이브 코딩, 결국은 글쓰기 에필로그 _ 스피치라이터의 생존비결은 AI입니다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정태일 (지은이) 스피치라이터,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 20년간 포스코퓨처엠, 삼양홀딩스,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최고경영자의 말과 글을 다듬어 온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다. 회사에서 보도자료, 보고서, 연설문, 취임사, 경영서신 등 온갖 글을 맡아 쓰고 있으며, 퇴근 후에는 카카오 브런치에서 칼럼을 쓰고 밀리의 서재에서는 웹소설을 연재하는 열정적인 ‘샐러라이터’이기도 하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더 빠르고 정확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글을 쓰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하면서부터 속도와 스피치라이터,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 20년간 포스코퓨처엠, 삼양홀딩스, 한국전력공사 등 대기업과 공기업에서 최고경영자의 말과 글을 다듬어 온 ‘비즈니스 라이팅 전문가’다. 회사에서 보도자료, 보고서, 연설문, 취임사, 경영서신 등 온갖 글을 맡아 쓰고 있으며, 퇴근 후에는 카카오 브런치에서 칼럼을 쓰고 밀리의 서재에서는 웹소설을 연재하는 열정적인 ‘샐러라이터’이기도 하다.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더 빠르고 정확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글을 쓰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AI를 활용하면서부터 속도와 완성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회사를 다니며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 글쓰기》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내일은 오를 거야, 제발》 《홍보인의 사(社)생활》 《서른 살, 회사를 말하다》 《바이시클 다이어리》 등을 썼다. ‘현실과 동떨어진 막연한 글이 아닌, 직장인을 위한 진짜 글을 쓰겠다’라는 좌우명을 가슴에 품고, 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비법과 회사를 배경으로 울고 웃는 월급쟁이 이야기를 계속 써낼 생각이다. ▶ 브런치 : http://brunch.co.kr/@30story ▶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in/story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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