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통계법과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구청(재외국민은 재외공관)에 접수된 사망신고서를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임
- 2025년에 발생한 사망 사건에 대하여 당해년도 1월부터 익년 4월까지(16개월간) 신고된 자료를 집계한 결과임
지난 2월에 발표한 「2025년 사망통계(잠정)」은 2026년 2~4월까지의 지연신고분을 추정하여 작성한 결과로 본 확정통계 결과와는 차이가 있음
- 사망통계는 1970년부터, 사망원인통계는 1983년부터 자료 제공
사망원인통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인분류 지침에 따라 원사인(사망에 이르게 한 근원 요인)을 기준으로 집계함
- 통계분류포털 보건분류(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 참고(kssc.mods.go.kr)
- 보도자료: 자료배포 및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http://mods.go.kr)에 게시함
- 통계자료: 국가통계포털 KOSIS(http://kosis.kr)에 게시함
일부 통계표의 수치는 반올림한 값으로 하위분류의 합이 상위분류의 값과 일치하지 않거나, 원자료로 계산한 값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자살에 대한 내용은『자살보도 권고기준 4.0』(보건복지부, 2024년)에 따라 보도 시 세심한 주의를 요함
11. 시도별 사망자 수, 조(粗)사망률, 연령표준화 사망률 27
1. 사망자 수 및 조(粗)사망률 추이, 1983-2025년 34
4.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자 수 및 구성비, 2025년 41
5.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자 수 추이, 2015-2025년 42
6.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추이, 2015-2025년 45
사망자 수는 362,968명, 조사망률은 712.6명, 각각 1.2%, 1.4% 증가
사망자 수는 362,968명으로 전년 대비 4,399명(1.2%) 증가함
조사망률(인구 10만 명당 명)은 712.6명으로, 전년 대비 10.0명(1.4%) 증가함
80세 이상의 사망자가 전체 사망에서 54.7%를 차지, 10년 전보다 13.9%p 증가함
연령 구조를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285.3명으로 전년 대비 9.3명 감소함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 질환, 폐렴 (전체 사망의 42.7%)
10대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 심장 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패혈증,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 순임
전년보다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률은 4.7% 감소, 치매 사망률은 9.2% 증가
사망자의 24.9%가 암으로 사망, 암 사망률은 177.1명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함
- 폐암(38.9명), 간암(20.4명), 대장암(19.1명), 췌장암(17.0명), 위암(13.7명) 순으로 높음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률은 27.8명으로 전년 대비 1.4명(-4.7%) 감소함
치매에 의한 사망률은 32.0명이고, 여자가 남자의 2.1배임
연령표준화 사망률(표준인구 10만 명당 명) 서울(242.7명)․세종(261.4명)이 낮아
지역 간 연령 구조를 표준화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285.3명으로 전년 대비 9.3명 감소
- 시도별로는 경북(320.8명), 충북(316.5명), 경남(316.1명) 순으로 높고, 서울(242.7명), 세종(261.4명), 경기(270.0명) 순으로 낮음
사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높은 지역은, 암은 광주(86.5명), 심장 질환은 울산(31.6명), 폐렴은 경북(27.7명), 뇌혈관 질환은 충북(22.4명), 고의적 자해(자살)는 제주(30.3명), 알츠하이머병은 대구(14.6명), 당뇨병은 부산(12.5명)임
사망자 수 362,968명, 전년 대비 4,399명(1.2%) 증가
사망자 수는 362,968명으로 전년 대비 4,399명(1.2%) 증가함
- 남자 사망자 수는 193,547명으로 전년 대비 1,809명(0.9%) 증가함
- 여자 사망자 수는 169,421명으로 전년 대비 2,590명(1.6%) 증가함
- 1일 평균 사망자 수는 994명으로 전년보다 15명 증가함
조사망률(인구 10만 명당 명)은 712.6명으로 전년 대비 10.0명(1.4%) 증가함
- 남자 사망률은 763.8명으로 전년 대비 9.0명(1.2%) 증가함
- 여자 사망률은 661.8명으로 전년 대비 11.1명(1.7%) 증가함
[표 1] 사망자 수 및 조(粗)사망률 추이, 1983-2025
전체 사망자 중 80세 이상이 54.7%, 전년 대비 0.6%p 증가
연령별 사망자 수는 10대 및 70대 이상에서는 전년 대비 증가하고, 그 외 연령층에서는 감소함
80세 이상 사망자가 전체 사망의 54.7%, 10년 전에 비해 13.9%p 증가함
- 남자 사망자 중 80세 이상이 41.9%로 10년 전에 비해 14.1%p 증가함
- 여자 사망자 중 80세 이상이 69.4%로 10년 전에 비해 12.9%p 증가함
연령별 사망자 수 성비(남/여)는 60대가 2.7배로 가장 크게 나타남
[표 2] 성․연령별 사망자 수 추이, 2015-2025
[그림 1] 성․연령별 사망자 수 구성비 추이, 2015, 2025
연령별 사망률은 10대(1.3%)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연령에서 감소
연령별 사망률(해당인구 10만 명당 명)은 1~9세(9.0명)가 가장 낮고, 80세 이상(8,044.2명)에서 가장 높음
남자 사망률은 763.8명으로 전년보다 1.2% 증가, 여자 사망률은 661.8명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함
성·연령별로 보면, 전년대비 남자 1~9세·10대와 여자 10대·80세 이상에서 사망률이 증가하고, 그 외 연령층에서는 남녀 모두 감소함
- 전 연령층에서 남자 사망률이 여자보다 높고, 60대 성비(2.7배)가 가장 큼
패혈증은 순위 상승, 고혈압성 질환과 간 질환은 순위 하락
10대 사망원인은 악성신생물(암), 심장 질환, 폐렴, 뇌혈관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패혈증,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임
- 3대 사인(암, 심장 질환, 폐렴)은 전체 사인의 42.7%를 차지, 전년보다 0.1%p 증가함
전년 대비 패혈증은 두 단계 상승하여 8위를 기록, 고혈압성 질환 및 간 질환은 한 단계씩 하락하여 9위·10위를 기록함
악성신생물(암), 심장 질환은 지속적으로 사망률이 높은 사인이고, 폐렴 사망률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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