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추석 연휴 대비 전력 수급 상황 점검

  • 입력 2026.09.23 07: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9월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거래소 중부본부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 계통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전력거래소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 차관은 추석 연휴 전력 수급 전망과 발전기 운영 계획을 비롯해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 및 관제 센터 간 백업 관리체계 등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특히 중앙전력관제센터 정지 등 비상시에도 전력 계통 운영이 지속될 수 있는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올해 추석 당일 총 전력 수요는 49.4GW로 예측됩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 당시 기록한 50.5GW보다 1.1GW 낮은 수치입니다. 정부는 전력 수요 증대를 유도하기 위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낮 11시부터 14시 사이 전기차 충전 요금을 할인할 방침입니다.

자가소비용 전기차 충전기는 해당 시간 전력량 요금을 100% 할인하며, 공공 전기차 충전소 약 1만 8천여 기는 평시 대비 50% 할인된 요금을 적용합니다. 이와 함께 수요반응 제도인 '플러스 DR'을 운영하고, 공급 과잉 시 출력제어를 실시해 계통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기후에너지환경부-포스코, 산업용수 재이용 위한 워터 포지티브 협약 체결

▶ 기후에너지환경부-IEA, 아시아 에너지 안보 협력 ‘RISE ASIA’ 본격화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1+1 헤트라스 차량용 방향제 디퓨저 77ml 플라워파크 선물세트 자동차 고급 차량 명품 — 9,900원

[쿠팡] [두툼한 27년형]일신 한일의료기 전기장판 탄소매트 전자파없는 워셔블 전기매트, 슈퍼싱글(110x200 cm), 1.베이지 — 129,0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