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추석 앞두고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 현장 점검

  • 입력 2026.09.2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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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주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2일 오후 2시 30분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자활사업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참여 주민 및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현재 서울강서지역자활센터에서는 약 230명의 참여자가 식당, 편의점, 재활용품 수거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에서 근무하며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 실장은 간담회와 더불어 참여자가 직접 운영하는 카페 시설 등을 둘러보며 근로 환경을 확인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과 일자리 확대 등을 통해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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