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다작 행보와 무대인사 150회 참석에 대한 생각 밝혀

  • 입력 2026.09.22 19:0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교환, 다작 행보와 무대인사 150회 참석에 대한 생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구교환이 자신의 다작 행보와 활발한 홍보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구교환은 8월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인터뷰를 통해 연기 활동에 임하는 소신을 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교환은 상반기 '만약에 우리'와 '군체'로 관객을 만났으며, 9월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에 이어 '폭설'까지 연달아 작품을 선보인다. 그는 유독 일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이유에 대해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일이 즐겁고 기회가 찾아왔을 때 마다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남들과 비슷한 양의 일을 하지만 유독 티가 많이 나는 것에 대해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농담을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최근 '군체'를 비롯해 '만약에 우리', '탈주' 등 여러 작품의 무대인사에 각각 150번씩 참석했던 일화가 언급됐다. 구교환은 과거 30일 연속으로 무대인사를 소화한 적이 있을 만큼 관객과의 만남을 중요하게 여겨왔다고 밝혔다. 그는 극장에서 관객을 직접 만나 감상을 나누는 과정까지가 영화의 완성이라고 생각한다는 철학을 드러냈다.

한편 구교환이 주연을 맡은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가득 찬 취준생 석환이 죽은 뒤 72시간 만에 부활하는 능력을 깨닫고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영화다. 해당 작품은 8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