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아이텍이 혈액 수급난 해소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 실천을 위해 ‘제4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 지난 9월 7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주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대한적십자사의 협조로 마련된 이동식 헌혈 버스에는 헌혈에 동참하려는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헌혈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 역시 현장에서 안내와 응원을 도우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인도주의적 가치를 중시하는 이주찬 대표의 경영 철학이 반영된 정례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기업이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정기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려는 모습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하다. 향후 이러한 활동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기업 문화로 완전히 정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주찬 대표는 “생명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혈액 공급 안정화와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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