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신승태, 성리 향한 기습 선포…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 공개

  • 입력 2026.09.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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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23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1회는 추석을 맞아 ‘팔도 명물 대잔치’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을 비롯해 김영옥, 배아현, 빈예서, 마리아, 온유, 임도형, 홍강사, 김성민, 서지오, 조정민, 한가락, 김한율 및 트로트 신동 9인이 출연한다.

‘팔도의 막내즈’ 대결에서는 경상도 대표 빈예서와 전라도 대표 이루네가 맞붙는다. 이루네는 ‘먹물 같은 사랑’ 무대와 함께 독특한 댄스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지는 ‘팔도의 저격수’ 대결에서는 신승태가 등장해 ‘성리 습격 Day’를 선포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선공에 나선 성리는 이몽룡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퍼포먼스를 펼쳐 MC 양세형과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맞서는 신승태는 화려한 댄스 군단과 함께 무대에 올라 열기를 더했다. 신승태의 도발과 성리의 반격이 담긴 이번 대결의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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