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소속사를 옮긴 후 근황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정연은 지난 8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외에서 초가을 날씨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정연은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정연은 지난달 손편지를 통해 배우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로의 이적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정연은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같은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었다. 또한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신병: 더 무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1996년생인 정연은 올해 31세로,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해 올해 활동 10주년을 맞이했다. 가수와 배우를 오가는 정연의 향후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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