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크 음악의 스승’으로 불린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 씨(사진)가 21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황해도 배천 출신인 고인은 해군 군악대에서 군복무한 뒤 미8군 악단에서 활동했다. 1964년 동양방송(TBC) PD로 입사한 뒤 포크 음악의 산실로 불리던 음악감상실 ‘쎄시봉’에서 DJ를 맡았고, 음악감상실 ‘청개구리집’에서 포크 공연을 기획했다. 한국포크싱어연합회 상임 고문을 지냈다.
유족으로 딸 이소연 전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장, 사위 정준영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23일 오전 7시. 02-2072-2010
· · · · · · · · · ·
관련기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