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ENA '엑스 더 리그' 준우승 견인…시즌1 760억 매출로 종영

  • 입력 2026.09.21 17:5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ENA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가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시즌1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리그에는 9개국 8개 팀이 참여해 총 7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종 파이널 라운드에서는 인도네시아 팀이 라운드 통합 매출 약 202억 원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한민국 팀은 최종 승점 38점과 통합 매출 약 78억 원을 기록하며 준우승에 올랐습니다. 대한민국 팀의 기은세는 이번 과정을 통해 셀러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답을 찾았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3위는 중국 팀이 차지했으며, 베트남이 5위, 태국이 6위, 일본이 7위, 미국이 8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과 미국 팀은 다음 리그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한편, 특별 시상식에서는 깎언니를 비롯해 기은세, 깡스타일리스트 등이 주요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