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순이, 외동딸 임신 소식에 할머니 된다…2027년 출산 예정

  • 입력 2026.09.21 13:1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신 소식을 전한 인순이의 딸 박세인 씨와 가족들 (사진=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인순이가 곧 할머니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순이의 외동딸인 박세인 씨는 지난 9월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임신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박세인 씨는 영상과 함께 "get ready 2027, baby han is coming"이라는 문구를 올리며 2027년 출산 예정임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세인 씨 부부가 가족들에게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초음파 사진을 확인한 인순이는 딸의 이름을 크게 부르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많은 누리꾼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인순이의 딸 박세인 씨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3년 전 결혼했다. 인순이 가족은 지난 3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남다른 가족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인순이는 딸을 향해 "시집을 가도 내 새끼"라며 각별한 모성애를 드러낸 바 있다. 1957년생인 인순이는 1994년 골프 전공자인 박경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