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9일 패션 인플루언서 팝대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슈와 함께 촬영한 짧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차량 운전석에 앉은 슈는 팝대디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팝대디는 슈에 대해 오랜만에 만났음에도 어제 본 것처럼 편안한 동생이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습니다.
슈는 지난 7월 본인의 SNS를 통해 핑크색으로 염색한 모습과 함께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당시 슈는 운동과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피부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슈는 “20년 뒤에도 지금처럼 유지하는 게 제 목표”라고 밝히며 외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상태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앞서 슈는 채널A ‘뷰티클리닉 터치미’에 출연해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 등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당시 방송 제작진은 슈의 피부 장벽 회복을 위해 한 달간 맞춤형 3단계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슈는 이 기간 동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 속 잘못된 습관을 적극적으로 개선하며 피부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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