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목 디스크 투혼에도 쏟아지는 우려…대학 축제 무대서 포착된 모습

  • 입력 2026.09.21 10:3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 축제 무대에서 안무를 소화하는 한승연 (사진= 한승연 SNS)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목 디스크 치료를 받는 와중에도 대학 축제 무대를 소화해 팬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8일 서강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촬영된 영상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하며 논란이 됐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카라 멤버들은 '프리티 걸', '허니', '루팡', '스텝', '미스터'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한승연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목 움직임을 극도로 자제하며 안무를 이어갔습니다. 목을 꼿꼿이 세운 채 상체 동작을 제한하는 모습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는 내내 불편하다", "건강을 위해 쉬는 것이 좋겠다", "아픈 상태로 무대에 오르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승연은 지난달 팬미팅 당시에도 비슷한 상태로 무대에 올라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승연은 최근 목 디스크 증상이 악화하여 치료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상 투혼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일정 소화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면서 건강 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