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엑스 더 리그' 종영…인도네시아 팀 우승·한국 팀 2위

  • 입력 2026.09.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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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지난 20일 방송된 ENA '엑스 더 리그' 최종회에서 100일간 이어진 글로벌 셀링 전쟁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초대 챔피언은 누적 매출 약 202억 원을 기록한 인도네시아 팀에게 돌아갔으며, 우승 상금 50만 달러가 수여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팀은 최종 승점 38점과 라운드 통합 매출 약 78억 원을 달성하며 2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은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셀러로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답을 찾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뒤를 이어 중국 팀이 승점 35점과 매출 약 78억 원으로 3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팀이 승점 33점과 매출 약 67억 원으로 4위, 베트남 팀이 승점 21점과 매출 약 34억 원으로 5위에 올랐습니다. 6위를 기록한 태국 팀은 승점 17점과 매출 약 4억 원으로 생존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일본 팀과 미국 팀은 각각 7위와 8위에 머물러 다음 시즌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이번 시즌1은 5라운드까지 총매출 760억 원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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