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임신 8개월 근황 공개…12월 출산 앞두고 “잘 버텨보자”

  • 입력 2026.09.20 06:1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다해, 임신 8개월 근황 공개 (사진= 이다해 개인계정)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근황을 직접 알렸다. 이다해는 9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현재 임신 29주 차에 들어섰음을 밝히며, 챗GPT를 통해 주수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태아인 '해븐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매번 진행하는 검사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남은 두 달여의 기간도 건강하게 잘 버텨보자며 출산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빌딩 3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건물들의 총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된다.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한 이다해는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