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근황을 직접 알렸다. 이다해는 9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현재 임신 29주 차에 들어섰음을 밝히며, 챗GPT를 통해 주수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태아인 '해븐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매번 진행하는 검사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듣고 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남은 두 달여의 기간도 건강하게 잘 버텨보자며 출산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과 마포 등에 빌딩 3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건물들의 총자산 가치는 약 325억 원으로 추정된다.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한 이다해는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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