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골프장서 드러낸 슬림한 몸매…임신설 직접 해명

  • 입력 2026.09.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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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한 홍진영 (사진= SNS 갈무리)

가수 홍진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장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지난 8월 18일 게재된 사진 속에서 홍진영은 민소매 골프웨어와 넓은 챙 모자를 착용해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골프장 풍경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며 “아침에는 쌀쌀해서 재킷을 입었는데 해가 뜨니 금세 더워졌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이어 “잘 치면 뛰어다닐 일도 없을 텐데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글을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동안 외모와 건강한 매력에 호응을 보냈다.

앞서 홍진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임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그렇지 않다. 당시 식사를 많이 한 상태였다”고 설명하며 해당 의혹을 해명했다.

한편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데뷔한 이후 트로트 가수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현재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무대를 오가며 꾸준히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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