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김선태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교인 대림초등학교를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김선태는 학창 시절 성적표와 과거 사진을 직접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선태는 모교 방문에 앞서 학창 시절 성적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6학년 마지막 시험에서 전교 1등을 했던 기억을 언급하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에서 생활기록부를 직접 발급받아 확인하는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공개된 생활기록부에는 '원칙을 따지기를 좋아함'이라는 상담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성적과 관련해 김선태는 5학년 당시 '수·수·우·수·우·수'라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던 사실을 밝히며, 6학년 때의 성적 기록이 남아있지 않은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선태의 어린 시절 과거 사진이었습니다. 자신의 과거 모습을 유심히 살펴보던 김선태는 사진 속 복장이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과 유사하다는 점을 스스로 언급하며 유쾌한 셀프 디스를 선보였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선태는 모교에서 추억을 회상하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겼습니다. 이번 영상은 학창 시절의 기억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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