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출산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진아름은 9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석양을 배경으로 강변을 산책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변함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슬리브리스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으로, 출산 전과 다름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외출 중 촬영한 셀카에서도 부기 없는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 역시 48세의 나이에 득남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본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26일 득남 소식을 전하며 부모가 된 바 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아들의 구체적인 모습은 공개하지 않은 채, 각자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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