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우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 화보를 통해 폭넓은 비주얼 변신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어바웃 어 보이(ABOUT A BOY)'라는 콘셉트 아래, 서정적인 소년미와 날카로운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시우는 인터뷰를 통해 도전의 가치를 강조하며 배우로서의 장기적인 성장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최근 이너프컴퍼니(INUFF COMPANY) 설립 소식을 전하며 독자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글로벌 패션계에서의 활동도 눈에 띈다. 박시우는 최근 홍콩 패션위크에 참석한 데 이어, 오는 22일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확정 지으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차기작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시우는 2022년 보이그룹 블랭키로 데뷔한 이후 2025년부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섰다. 지난 6월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검사실의 제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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