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세추종 매수매도 바이블」(부제 시장을 빠르게 간파하며 주도주를 선점하는 법)이 2026년 9월 28일 나왔다. 지은이는 올투 지음이다. 펴낸 곳은 한빛비즈이다.
분야는 경제경영, 정가는 25,000원, ISBN은 9791157848980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 상승장·하락장 올라운드 추세추종 매매 원칙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의 저자‘깡토’ 강력 추천 종목보다 시장이 먼저다 시장의 흐름을 모르면 좋은 종목도 소용없다 많은 투자자가 '어떤 종목을 살까'부터 고민한다. 그러나 추세추종 전략의 출발점은 다르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지금 시장 전체가 건강한지, 즉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인지다. 아무리 실적이 좋은 기업도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혼자 오르기는 어렵다. 이 책은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이동평균선으로 시장의 건강을 진단하는 3가지 조건부터 시작한다. 증시의 상승 추세를 알리는 FTD 시그널, 기관의 대량 매도를 알아채는 법, 주가 천장을 알리는 7가지 신호, 시장 약세를 경고하는 5가지 신호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시장이 좋을 때 집중적으로 매매하고, 나쁠 때는 현금을 지키는 것, 이것이 추세추종 대가들의 공통된 원칙이다. 시장의 방향을 읽는 눈을 갖추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손실의 상당 부분을 막을 수 있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돈이 몰리는 업종의 1등 주식을 베이스에서 선점하는 법 시장이 건강하다는 확인이 끝났다면, 다음은 '어디에 돈이 몰리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시기에도 강하게 오르는 업종이 있고 소외되는 업종이 있다. 저자는 돈이 몰리는 업종을 찾는 세 가지 방법과 그 안에서 상대강도가 가장 높은 1등 주식을 고르는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종목을 골랐다면 이제 타이밍이다. 이 책의 핵심은 주가가 '베이스'를 만드는 순간을 포착하는 것이다. 컵 위드 핸들(CWH), 변동성 축소 패턴(VCP), 더블 보텀(DB), 하이 타이트 플래그(HTF)의 4가지 패턴을 성공 차트와 실패 차트를 나란히 비교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패턴의 형태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거래량이 마르는 이유와 돌파가 성공하는 원리를 이해하도록 설명한다. 싸 보이는 2등 주식이 아니라, 신고가 부근에서 베이스를 만드는 1등 주식을 사는 것이 초과 수익의 출발점이다.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진짜 실력이다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매도하는 기술 투자자는 매수보다 매도에서 더 많이 실패한다. 수익이 나면 불안해서 일찍 팔고, 손실이 나면 본전 심리에 끝까지 들고 있다. 저자는 이 심리의 구조를 정면으로 다루며, 의지력이 아니라 원칙으로 매도를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손절가를 매수할 때 이미 결정해두며, 수익 종목은 추세가 살아 있는 한 끌고 간다. 추세가 꺾이는 5가지 신호와 천장을 알리는 7가지 신호를 포착하면,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분할 매도를 실행할 수 있다. -50% 손실을 회복하려면 +100%가 필요하다는 수학적 사실이 보여주듯, 작게 잃고 크게 버는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추세추종의 진짜 힘이다. 팔고 나서 주가가 올라도 후회하지 않는 법, 세 번 연속 손절 뒤에도 네 번째 매수를 실행하는 심리 관리까지, 매도의 기술과 심리를 함께 다룬다. 장중에 앱을 열 필요가 없다 직장인을 위해 설계된 하루 20분 투자 루틴 이 책의 모든 전략은 장중에 시장을 보지 않아도 실행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핵심적인 판단은 모두 종가 기준으로 이루어지며, 퇴근 후 15~20분과 출근 전 5분의 루틴으로 매매 전 과정을 완성할 수 있다. 오늘 시장이 건강한지 확인하고, 보유 종목의 움직임을 점검하고, 내일 매수할 종목의 예약 주문을 걸어두면 끝이다. 장이 열리면 예약 주문이 알아서 실행된다. 기관은 시장 추세와 상관없이 매일 거래해야 하지만, 직장인은 좋은 시장에서만 매매하면 된다는 점에서 오히려 유리한 위치에 있다. 장중 감정에 휘둘릴 여지가 구조적으로 차단되기 때문이다. 복잡한 보조지표나 재무제표 분석은 최소화하고, 가격·거래량·이동평균선 세 가지로 판단하는 단순하고 반복 가능한 체계를 제공한다. 읽는 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 12개 실전 패턴을 직접 풀어보는 별책 워크북 이 책에는 본책과 함께 사용하는 별책 워크북이 제공된다. 워크북에는 실제 주식 차트 12개가 담겨 있으며, 각 차트마다 독자가 직접 매수 여부를 판단하고 매수가와 손절가를 기록하는 양식이 마련되어 있다. 차트를 관찰하고 판단을 적은 뒤 페이지를 넘기면, 저자의 해설과 함께 해당 종목의 이후 결과 차트가 나온다. 매수해야 했던 차트와 피해야 했던 함정 차트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왜 사야 했는지' 혹은 '왜 사지 말았어야 했는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이론을 이해하는 것과 실제 차트 앞에서 판단을 내리는 것은 전혀 다른 능력이다. 워크북은 그 간격을 좁혀주는 실전 훈련 도구다. 책을 다 읽은 뒤 자신의 관심 종목 차트에 같은 기준을 적용해보는 것이 추세추종 실력을 쌓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언제 사고, 언제 파는가 1부 매수의 기술 1장 지금 주식을 사도 되는 타이밍인가? - 왜 종목보다 시장이 먼저인가 - 이동평균선: 시장의 체온계 - 건강한 시장의 세 가지 조건 - 차트로 확인하는, 시장이 무너진 날 - 시장이 회복 중이라는 신호, FTD - 바닥을 확인하는 4단계 프레임 - 가장 흔한 실수: 뉴스를 보고 판단하는 것 2장 위험 신호를 알아채는 법 - 대량 매도일: 큰손들이 몰래 빠져나가는 날 - 같은 하락이라도 강도가 다릅니다: 종가의 위치 - 거래량은 터졌는데 거의 보합인 날 - 경고가 맞았을 때 vs 그냥 지나갔을 때 - 경고 신호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 3장 사지 않는 것도 실력이다 - 아무것도 안 하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 수학이 증명합니다: 안 잃는 것이 버는 것보다 강하다 - 구체적으로, 언제 쉬어야 하는가 - 쉬는 동안 무엇을 할 것인가 - 프로도 1년 내내 매매하진 않습니다 - 두 부류의 투자자 4장 돈이 몰리는 업종을 찾아라 - 가게를 열려면 장사가 잘되는 거리를 찾아가야 합니다 - 돈이 몰리는 업종을 찾는 세 가지 방법 - 실전 사례: 업종의 주인공은 계속 바뀝니다 - 가장 흔한 실수: 지난 강세장의 주인공을 쫓는 것 5장 그 업종에서 1등 주식을 골라라 - 1등이 1등인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 같은 업종, 다른 결과 - 상대강도 하나만 봐도 됩니다 - 가장 흔한 실수: ‘싸니까’ 2등, 3등을 사는 것 6장 관심 종목 리스트를 만들어라 - 장보기 리스트 없이 마트에 가면 벌어지는 일 - 리스트는 이렇게 만드세요 - 몇 종목이 적당한가 - 언제 넣고, 언제 빼는가 - 주말 30분 리스트 점검 루틴 - 가장 흔한 실수: 리스트 밖에서 사는 것 7장 기업의 적정 가치를 측정하라 - 차트가 좋은 종목 중에서 펀더멘털이 받쳐주는 종목을 우선 매수합니다 - PEG란? - PEG, 어떻게 해석하나요? - 실전에서는 어떻게 쓰나요? - PEG의 세 가지 함정 - 한국 시장에서 어떻게 활용할까? - 직장인을 위한 PEG 점검 루틴 잠깐, 차트를 보기 전에: 올투의 차트 설정법 8장 차트에서 쉬고 있는 구간을 찾아라 - 전문 산악인은 중간에 반드시 쉽니다 - 좋은 베이스를 구분하는 네 가지 기준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 베이스 셋업이 끝나는 순간을 기다리세요 9장 컵 모양이 보이면 준비하라 - 컵 패턴은 이런 모양입니다. - 좋은 CWH의 조건 - 손잡이: 마지막 흔들기 - 매수 시점: 언제 사는가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10장 주가가 조용해질 때가 기회다 - 차트에서 VCP 찾는 법 - 좋은 VCP의 세 가지 특징 - 매수 시점: 조용함이 깨지는 순간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11장 꼭 기억해야 하는 두 가지 패턴: DB와 HTF - DB: W자로 바닥을 확인하는 패턴 - 좋은 DB의 조건 - DB 성공 차트 vs 실패 차트 - HTF: 가장 강력한 패턴 - HTF 성공 차트 - 네 가지 패턴 비교: CWH, VCP, DB, HTF - 모든 투자 자산에 통하는 추세추종의 원리 12장 남들보다 먼저 사는 법 - 첫 번째: 이동평균선에서 반등할 때 매수 - 두 번째: 저점 이탈 후 되돌림에서 매수 - 언제 먼저 사고, 언제 돌파를 기다리는가 - 가장 흔한 실수: 떨어지는 칼날을 받는 것 13장 샀는데 바로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 사기 전에 팔 가격을 정합니다 - 손절 후 대응과 재진입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 손절은 게임의 입장권을 지키는 일 14장 산 다음 3일이 가장 중요하다 - 왜 3일인가 - 매수 후 보이면 좋은 신호 네 가지 - 매수 후 보이면 나쁜 신호 네 가지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 손절선에 닿기 전에 빠져나오는 것도 기술입니다 - 매수 후 3일간은 움직임을 점검하고 기록합니다 15장 추가 매수 신호 읽는 법 - 추가 매수는 잘되는 가게에 더 투자하는 것과 같습니다 - 얼마나 더 살 것인가: 피라미딩 원칙 - 추가 매수 후 손절 기준 - 실제 차트로 비교해봅시다 - 추가 매수와 물타기는 완전히 다릅니다 16장 장을 못 봐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올투 (지은이) 17년 동안 주식투자를 해온 평범한 월급쟁이였지만, 추세추종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 3년 만에 3천만 원을 10억 원으로 만들었다.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 스탠 와인스타인 등 전설적인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의 전략을 자신의 투자에 직접 적용하고 끊임없이 테스트하며 얻은 결과다. 지금은 추세추종 전문 트레이더이자 추세추종 매매전략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올투스탁랩 대표로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주도주를 발굴하며 투자하고 있으며, 추세추종에 관심 있는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매매 원칙을 전하고 있다. 시장의 추 17년 동안 주식투자를 해온 평범한 월급쟁이였지만, 추세추종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후 3년 만에 3천만 원을 10억 원으로 만들었다.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 스탠 와인스타인 등 전설적인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의 전략을 자신의 투자에 직접 적용하고 끊임없이 테스트하며 얻은 결과다. 지금은 추세추종 전문 트레이더이자 추세추종 매매전략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올투스탁랩 대표로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주도주를 발굴하며 투자하고 있으며, 추세추종에 관심 있는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매매 원칙을 전하고 있다. 시장의 추세가 꺾이는 신호가 나올 때마다 이를 공개적으로 알리며 개인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해왔고, 변동성이 커진 장에서도 시장의 흐름과 주도주의 움직임을 꾸준히 분석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돈을 잃지 않도록 돕고 있다. youtube.com/@올바른투자-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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