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탐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5일부터 이틀간 수원 머내생태공원과 구미 감천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삼성전자 임직원 및 가족 9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전문가들과 함께 조류, 곤충, 식물, 어류 등 4개 분류군을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총 167종의 생물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오는 9월 17일에는 삼성전자 광주 사업장에서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하는 추가 탐사 활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박진영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생물다양성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자산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기업과 협력해 보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유성 삼성전자 환경경영팀 상무는 사업장 인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생태탐사와 수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증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삼성전자 JBL 어센틱 300 블루투스 스피커 휴대용 무선 카페 매장 스탠드 옵션 블랙 — 499,000원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