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캐나다서 공개한 과감한 언더붑 타투와 시크한 매력

  • 입력 2026.09.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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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인 에스파 닝닝 (사진= SNS 갈무리)

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에서 촬영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닝닝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함께 블랙 크롭 브라톱, 오버핏 코트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갈비뼈 라인을 따라 새겨진 언더붑 타투와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스파는 현재 월드 투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며, 지난 8월 15일 해밀턴 TD 콜리시엄 공연을 마친 뒤 미국 주요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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