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이 2026년 9월 10일 나왔다. 지은이는 육은숙 지음, 김기수 외 그림, 고트프리트 아우구스트 뷔르거 원작이다. 펴낸 곳은 은하수미디어이다.
분야는 어린이, 정가는 8,500원, ISBN은 9788965796428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시리즈 소개 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만화 영화 같이 컬러풀하고 예쁜 일러스트 삽화 이 시리즈는 다양한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골라 쉽게 재구성했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이 시리즈는 책을 읽기 전에 그림으로 된 <이야기 소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이야기의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 본문 뒤에 <올바른 독서 방법>을 수록해 책을 읽고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 읽기 3단계> * 1단계: <이야기 소개>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본문>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읽은 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 본문 소개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허풍쟁이! 상상을 훌쩍 뛰어넘는, 놀랍고 신기하고 황당한 모험 이야기 대포알을 타고 전쟁터 한복판을 날아다니고, 늑대가 끄는 썰매를 타고 달리며, 완두콩 덩굴을 타고 달나라에 올라가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느냐고요? 있답니다! 바로 뮌히하우젠 남작이에요. 얼마나 허풍이 센지 ‘허풍선이 남작’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지요. 어이가 없을 정도로 황당하지만, 듣다 보면 쏙 빠져드는 허풍선이 남작의 놀랍고 신통방통한 모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요!
목차는 다음과 같다.
이야기 길잡이 1 십자가에 대롱대롱 매달린 말 2 지구 최고의 술고래 3 들오리 사냥과 여우의 털가죽 4 신통방통한 사냥 이야기 5 완두콩 덩굴을 타고 달나라에 6 공중 곡예사와 특이한 부하들 7 사자도 잡고, 악어도 잡고 8 물고기 뱃속에서 춤추기 9 대포알을 탄 사나이 10 두 번째 달나라 여행 11 활활 불타는 화산 탐험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육은숙 (지은이) 1955년에 충북 영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도 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글도 쓰고 있습니다. 옮기거나 엮은 책으로 《사자와 나》, 《숲속 세탁소》, 《김 대리 야근한다고 다 되나》, 《꼬토의 세계 여행》, 《데굴데굴 데구루루》, 《홈수학 1~10》, 《이야기 탈무드 개그 탈무드》, 《꼬마 토끼의 털무덤》, 《유리 망치》 등이 있습니다. 고트프리트 아우구스트 뷔르거 (원작) 1747년 독일 태생으로 근세 발라드의 아버지로 불린다. 신학과 법학을 공부했으나 ‘괴팅엔시파’와 교류하면서 소박하면서도 민중성을 살린 독특한 시들을 창작, 유럽 낭만주의 문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 <레노레Lenore>(1773)는 죽은 연인 행세를 하며 나타난 유령이 번개가 치는 밤 주인공을 데리고 사라진다는 내용의 유령 로맨스로, 당시로서는 선정적인 주제와 잘 다듬어진 후렴구 등을 사용함으로써 민요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괴팅엔 대학의 강사 시절, 라스페가 쓴 <허풍선이 남작의 모 1747년 독일 태생으로 근세 발라드의 아버지로 불린다. 신학과 법학을 공부했으나 ‘괴팅엔시파’와 교류하면서 소박하면서도 민중성을 살린 독특한 시들을 창작, 유럽 낭만주의 문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 <레노레Lenore>(1773)는 죽은 연인 행세를 하며 나타난 유령이 번개가 치는 밤 주인공을 데리고 사라진다는 내용의 유령 로맨스로, 당시로서는 선정적인 주제와 잘 다듬어진 후렴구 등을 사용함으로써 민요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괴팅엔 대학의 강사 시절, 라스페가 쓴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접한 그는 독일 지방의 이야기가 타국에서 먼저 쓰인 것을 발견하곤 서둘러 자국의 언어로 다시 썼다. 영국 특유의 지역적인 관심사를 삭제한 대신 에피소드들을 보충하고 윤색하고 순서를 바꾸었으며, 그가 살던 시대를 빗댄 일화들을 새롭게 추가하였다. 하지만 이 책의 큰 성공에도 불구하고 그는 어떠한 대가도 받지 못했다. 책을 출간하면서 모든 권한을 출판인 디터리히에게 공짜로 넘겼기 때문이다. 뷔르거가 하필이면 익명으로 간행해 평생 그 사실을 고백하지 않았던 이 작품이 자신이 지은 발라드보다도 더 많이 알려지고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것은 문학사의 역설로 보인다. 1794년 그가 사망하고 4년이 지나서야 <고트프리트 아우구스트 뷔르거의 고귀한 생활과 형편에 관한 몇 가지 소식>에서 <허풍선이 남작 뮌히하우젠>과 관련하여 뷔르거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그는 이 책의 원저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김기수 (그림) 어린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그리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타키 포오 허징의 수상한 만물상점」, 「탁주 쪼꼬 용사 원정대」,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민쩌미와 일곱 가지 아파트 괴담」 등이 있습니다. 사재성 (그림)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만화를 보여 주기 위해 다양한 작품을 그리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타키 포오 허징의 수상한 만물상점>,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탁주 쪼꼬 탈출게임>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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