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이 SNS를 통해 남편과 함께 촬영한 부부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빨간색 배경을 뒤로한 채 데님 소재의 의상을 맞춰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예원은 화보 촬영 당시의 여유로운 모습과 달리 현실에서는 육아와 일정을 소화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KCM과 방예원 부부는 내달 4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22년 결혼을 발표한 두 부부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과거 가족사를 고백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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