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자가 데뷔 65주년을 맞아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송일곤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60년 만에 단짝 친구를 재회한 주인공 순옥의 이야기를 다루며, 이번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혜자는 10월 8일 영화의 전당 루프씨어터 야외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와 CGV 센텀시티에서 진행되는 상영 전 무대인사 및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한다. 영화는 10월 중 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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