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전국 국악 경연대회 성료…손정자·마성단·김태영 등 부문별 대상 수상

  • 입력 2026.09.15 13:0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천군 제공

서천군이 주최하고 이동백국창중고제판소리예술선양회가 주관한 ‘국창 이동백·김창룡 선생 선양 제14회 서천 전국 국악 경연대회’가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천문예의전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천 출신 국창인 이동백·김창룡 선생의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전통 국악의 계승과 우수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판소리, 민요, 기악 및 병창, 전통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국악인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루었습니다.

주요 부문별 수상자

구분수상자상격
명인부 종합대상손정자(민요)국회의장상
신인부 종합대상마성단(판소리)충청남도지사상
학생부 고등부 종합대상김태영(판소리)교육부장관상

명인부에서는 손정자 씨가 종합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안았으며, 판소리 김재운, 기악 및 병창 양인성, 전통무용 김선영 씨가 각각 서천·보령 국회의원상을 수상했습니다. 신인부에서는 마성단 씨가 종합대상을 차지했고, 민요 이선옥, 기악 및 병창 김하윤, 전통무용 김원순 씨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단체부에서는 전통무용의 황일선 외 5인이 충청남도지사상을 수상했습니다.

학생부에서는 김태영 씨가 판소리 부문 고등부 종합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박정인(기악 및 병창 고등부), 김주아(판소리 중등부), 고채희(판소리 초등부) 씨가 각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이번 대회가 국창 이동백·김창룡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고 서천이 지닌 국악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중고제 판소리를 비롯한 지역 전통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계승해 미래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서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서천군, 공직자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125명 참여해 공감 문화 확산

▶ 서천군, 9월 16일 ‘2026 해양바이오 미래 전략 포럼’ 개최…산업 생태계 조명

▶ 서천군, 공직자 100여 명과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조직문화 개선 나선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천지인 뿌리의 힘 산삼배양근 + 쇼핑백

[쿠팡] 천지인 뿌리의 힘 산삼배양근 + 쇼핑백 — 23,05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