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성시경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주류 브랜드 ‘경(璄)’의 ‘경소주 51도’가 지난 9월 1일 출시 이후 약 2주 만에 공식몰 구매 후기 2,000개를 돌파했다. 이 제품은 국내산 쌀 100%를 원료로 두 차례 상압 증류 과정을 거쳐 쌀 본연의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소비자들은 높은 도수임에도 깔끔한 목 넘김과 은은한 쌀 향, 자연스러운 단맛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특히 기름진 음식과의 조화가 뛰어나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다양한 메뉴와의 페어링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전 국제 주류 품평회인 IWSC 2026에서 91점과 함께 실버 등급을, SFWSC 2026에서도 실버 메달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한편 브랜드 ‘경’은 오는 9월 15일 경탁주 믹스팩과 경소주 51도를 결합한 ‘경 혼돈주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