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이 임신 19주차를 앞두고 한층 눈에 띄게 변화한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9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임신 중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드레스룸 거울 앞에서 자신의 배를 바라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현재 체중이 5kg 증가했다고 밝히며, 아직 태동은 느껴지지 않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임신 기간이 다소 길게 느껴진다는 소회와 함께, 비슷한 시기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배가 나온 정도를 묻는 질문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25년 김준호와 결혼한 김지민은 아들을 임신 중이며 오는 2027년 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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