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인조 보이그룹 트라이댓(혁진, 한서, 민하, 아톰, 키온, 필)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일본 현지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트라이댓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이들을 보기 위한 팬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직접 팝업 현장을 방문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프리데뷔 곡 'Frequency'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예상보다 뜨거운 현지 반응에 감사를 표하며, 남은 일본 일정을 충실히 소화한 뒤 국내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라이댓의 프리데뷔 곡 'Frequency'는 하우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댄스 팝 장르로, 젊은 세대의 소통과 자유를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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