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출신 소이, 변호사와 백년가약…미미·천둥 축가로 빛난 결혼식

  • 입력 2026.09.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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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출신 소이, 변호사와 백년가약 (사진= 소이 SNS)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소이(본명 장소진)가 지난 8월 16일 진행된 자신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며 소회를 밝혔다. 소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예식 당시 촬영된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소이의 배우자는 변호사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구구단 출신 미미와 그의 남편인 엠블랙 출신 천둥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노리플라이의 권순관과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축가를 선물하며 자리를 빛냈다.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한 소이는 2020년 팀 해체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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