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칠린이 지난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개최된 '워터밤 가오슝 2026'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아이칠린이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참여한 워터밤 페스티벌로, 멤버들은 블루와 화이트 톤의 스포티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소속사 케이엠이엔티에 따르면 아이칠린은 '킥 스타트'를 시작으로 '엑스엘', '마이애미', '밈', '라 루나', '데미갓', '글라스 하트' 등 총 7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현지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힘찬 에너지를 전달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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