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지연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연수롭다’의 첫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재단 ‘한부모여성 재기지원사업’에 기부했다. 이번 나눔에는 지연수뿐만 아니라 제작진도 뜻을 모아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연수는 홀로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과거의 막막함을 떠올리며, 같은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그는 자신의 활동을 응원해주는 팬들의 마음이 한부모 가정을 향한 응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아들 민수 군 역시 엄마의 선행에 박수를 보내며 응원을 더했다. 지연수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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