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독박투어'서 돼지 뇌 시식 벌칙 수행…홍인규 숙박비 67만원 결제

  • 입력 2026.09.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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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5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등 5인방이 NCT WayV의 쿤, 양양과 함께 타이닝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여행의 숙박비 내기에서는 이틀치 비용인 67만원이 걸린 가운데, 바퀴벌레 게임 결과 홍인규가 최종 독박자로 선정되어 전액을 부담하게 됐습니다. 식사비와 입장료 내기 등에서 패배하며 '5독'을 기록한 김대희는 최다 독박자로 확정되어 버려진 후궁 분장을 하고 돼지 뇌를 시식하는 벌칙을 수행했습니다.

김대희는 돼지 뇌를 맛본 뒤 의외로 맛있다는 반응을 보이며 멤버들에게 권했으나, 다른 출연진은 기차 시간을 이유로 자리를 피했습니다. 한편, 태풍 경보로 인해 대금호가 휴업하고 비행기 결항 위기가 겹치면서 멤버들은 안전을 위해 기차를 타고 샤먼으로 이동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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