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중식 셰프 정지선과 이문정이 강화도 고향집을 찾아 첫 요리 맞대결을 벌인다.
이문정은 정지선 부모님의 수양딸이 되겠다는 목표로 특제 장어덮밥을 준비했다. 정지선은 이문정이 호텔 근무 경력으로 인해 장어 손질을 직접 해본 적이 없다고 지적했으나, 이문정은 생장어 손질에 도전하며 두반장을 베이스로 한 직접 개발한 ‘무적 소스’를 선보여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맞서는 정지선은 인삼과 버섯을 가마솥에 끓여낸 ‘아롱사태 버섯 전골탕’을 내놓았다. 강화 특산품인 새우젓을 더해 완성된 요리는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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