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공효진, 자체 최고 시청률 10.7%로 화려한 피날레

  • 입력 2026.09.13 10:3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지난 12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7%, 수도권 가구 기준 10.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특히 유보나가 떠난 지 6개월 후 권태성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12.5%까지 치솟았습니다. 또한 채널 경쟁력의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2%를 기록해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종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레일라(이엘리야 분)와의 격투 끝에 권태성(정준원 분)을 대신해 총상을 입는 긴박한 상황이 그려졌습니다. 이후 권태성은 유보나의 정체를 알면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했고, 두 사람은 6개월 뒤 재회하며 부부의 연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극 말미 유보나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듯 보였으나, 흉기 살인 사건 뉴스를 접한 뒤 다시금 킬러 본능을 일깨우는 모습으로 강렬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