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냉장고를 부탁해'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방문 일화 공개

  • 입력 2026.09.13 10:3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13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손예진의 냉장고 재료를 활용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 대결은 '손님 대접용 요리'를 주제로 현재 1위인 손종원과 권성준이 맞붙는다. 손종원은 권성준의 도발에 맞서 과거 유치원생 시절부터 손님 대접을 해왔다는 경력을 강조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자신의 레스토랑을 찾은 영화 '오디세이'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출연진들의 방문 일화를 공개해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번째 대결은 '가지 마니아' 손예진을 위해 이문정·박은영의 '중식 자매' 팀과 최현석·윤남노의 '양식 사제' 팀이 격돌한다. 최현석과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이후 처음으로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추며, 박은영은 상대 팀을 향해 도발적인 멘트를 던지는 등 치열한 신경전을 예고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