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8월 29일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2026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지역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전주 일대를 방문해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학춤을 배우고 시연하는 등 우리 전통예술을 몸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교실 밖 현장 학습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유혜민 서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여행을 통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전북자치도, 9월 30일까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응원 모션 챌린지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