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광주 북구청 주관 사업인 ‘북구에서 만나는 미래직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드론 조종과 클라이밍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직업군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과 신체 활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청소년 진로 교육이 단순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체험형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이번 활동 역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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