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7일 방영 예정인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7기 옥순을 두고 벌어지는 미스터 조와 미스터 지의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데이트 중 미스터 지는 맛집 탐방과 가족 관계 등을 물으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미스터 조는 대화 대신 고기 굽기에만 몰두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나타냈다.
데이트 이후 미스터 조는 인터뷰를 통해 미스터 지를 향해 경쟁이 되지 않는 상대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숙소로 돌아온 미스터 조가 데이트 목표를 80%가량 달성했다고 언급하자, 이를 듣던 미스터 서가 도발하며 두 사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7기 옥순의 마음을 얻기 위한 남성 출연자들의 본격적인 경쟁은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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